정치 경향신문 2026-03-26T11:58:00

‘쇄신 대상’ 꼽힌 박민영 재임명…뭉칠 힘도 의지도 없는 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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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가처분” 공천갈등 가열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배제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연합뉴스장동혁, 친한계·오세훈 경질 요구 묵살…“지도부 사퇴” 반발 불러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