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3:10:00
"우리는 여기 즐기러 온 것 아니다, 우승하러 왔다".. '엔도 부상 낙마' 일본, 네덜란드전 앞두고 독기 가득 '이변 준비'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비장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비장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