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20:00:00
월드컵 특수 네이버 치지직… 한달새 이용자 248만명 증가
원문 보기네이버가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월드컵이 시작된 지난 6월 스트리밍 플랫폼인 ‘치지직’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524만명에 달했다. 지난 5월(276만명)보다 무려 248만명 증가한 수치다. ‘치지직’ 출범 이후 역대 최대치다. 국내에서 온라인 중계를 볼 수 있는 플랫폼은 ‘치지직’이 유일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