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5T12:49:00

이 대통령·문 전 대통령, 내달 1일 청와대 오찬…취임 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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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전대 갈등 격화에 통합 행보‘친청·친문 연대설’ 대응 해석도한병도·우원식도 내부 단합 강조서울국제도서전서 유시민과 함께 북토크 문재인 전 대통령(오른쪽)이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평산책방 부스에서 북토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당 내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다음달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