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0:02:00 장윤주 소속사X한소희 소속사, 맞손...전 SM C&C 대표이사도 합류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패션과 배우 매니지먼트 업계를 대표하는 두 회사가 손을 잡고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