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20:00:00
"축구협회 본부 압수수색" 초유의 사태 터졌다...'충격 탈락' 독일, 월드컵 후폭풍도 안 끝났는데 "유로 2024 비리 혐의 수사"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독일 축구계가 또 한 번 충격에 빠졌다. 월드컵 충격 탈락의 후폭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독일축구협회(DFB) 본부가 부패 의혹으로 압수수색까지 받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