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1T09:11:30
삼성전자, 14.5조 규모 자사주 소각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해 취득한 약 14조5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삼성전자는 31일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약 8696만주의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보통주 7335만9314주와 종류주(우선주) 1360만3461주다. 이사회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소각 예정 금액은 약 14조5806억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4월 2일이다.삼성전자 측은 “이번 주식 소각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 등을 목적으로 2025년 이사회 결의에 따라 취득한 자기주식에 관한 소각 건이다”라고 설명했다. 배당가능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