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6T06:00:00

대신증권, 초대형 IB 문턱서 건전성 노란불… 발행어음 인가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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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의 건전성 지표가 흔들리고 있다. 우발부채 등 위험액이 늘어나면서 순자본비율(NCR)이 300%대로 급락했고, 부실채권 규모도 1년 새 5배 이상 급증했다. 초대형 투자은행(IB) 도약의 핵심인 발행어음 사업 인가에 있어 부담으로 다가올 전망이다.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신증권 NCR은 385.0%로 작년 1분기(513.7%) 대비 120%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같은 기간 증권사 평균 NCR이 789.3%에서 1012.5%로 220%포인트 이상 오른 것과 상반된다.대신증권 NCR은 지난해 2분기 6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