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9:10:00 2연패 벗어난 이강철 감독, '오원석 3승+힐리어드-장성우 11타점 합작'에 대만족 [오!쎈 인천] 원문 보기 [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강철 감독도 모처럼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