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58:00
휴전 뒤흔드는 ‘네타냐후의 전쟁’
원문 보기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에 대해 “나는 휴전 합의에 (레바논) 헤즈볼라는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이스라엘은 계속 그들을 때릴 것”이라고 했다. 네타냐후는 또 “이스라엘에는 완수해야 할 목표가 더 많이 남아 있다. 우리는 반드시 그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도 했다. 실제 이스라엘은 이날 레바논 전역에 개전 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