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9T23:25:53

앤트로픽, 빅테크 협력 다각화…MS 애저 사용·아마존과 이상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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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미국 빅테크 기업과 협력을 다각화하고 있다. 450억달러(약 69조원) 규모 협력 체계를 꾸린 MS·엔비디아와는가시적 성과가 나타났고, 최근 미국 정부가 '페이블5' 등에 외국인 사용 금지 명령을 내리는 데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아마존과는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앤트로픽과 엔비디아·MS는 29일(현지시간)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 제품군이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에 기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