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0:13:00
손흥민처럼 마스크 쓴다... ‘41세 캡틴’ 모드리치, 광대뼈 이중 골절에도 월드컵 출전 가능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루카 모드리치(41, AC 밀란)가 다시 한 번 투혼의 상징이 될까. 크로아티아의 중원 사령관 이 안면 골절 부상에도 월드컵 무대를 포기하지 않을 전망이다.
[OSEN=이인환 기자] 루카 모드리치(41, AC 밀란)가 다시 한 번 투혼의 상징이 될까. 크로아티아의 중원 사령관 이 안면 골절 부상에도 월드컵 무대를 포기하지 않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