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4T07:30:00
고위 당국자 “이란 외 공격 가능성 상식적으로 크지 않아”…정부, 기술분석팀 두바이 파견
원문 보기조현 외교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서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조현 외교부 장관이 14일 “어떤 경우에도 나무호를 비롯한 민간선박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나무호 공격 주체를 두고 “이란 외 다른 주체에 의한 공격 가능성은 아직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크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