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6T06:48:01

육아휴직자 어린이보험 할인…보험업계 ‘포용적 금융’에 5년간 2조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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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 문화센터에서 열린 소상공인ㆍ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 지원사업 협약식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가운데)과 6개 지자체 부지사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금융위원회와 보험업계가 2028년까지 총 300억원을 들여 소상공인·취약계층의 화재·상해보험 등을 무상으로 들어주는 ‘상생보험’ 사업을 펼친다. 이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