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6T06:51:10

가상자산사업자 갱신 잇딴 지연…1년반 기다린 9곳 여태 '미수리'

원문 보기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의 갱신신고 심사가 수개월씩 걸리는 건 물론이고 길게는 수년씩 지연되고 있는 탓에 사업자들의 경영 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갱신신고를 법정기한 내 접수하더라도 금융당국의 심사와 보완 절차가 장기화하면서 수리여부를 오랜 기간 기다려야 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오는 20일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요건을 강화한 개정 특정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