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7T05:53:24
결혼식 20일 전 케이지로…“얼굴 멍들어도 화장하면 됩니다”
원문 보기결혼식이 불과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평생 사진으로 남을 ‘인생의 한 장면’을 앞두고 있지만, 신랑은 그 전에 주먹과 발차기가 오가는 철창 안으로 들어간다. 얼굴에 멍이 들거나 상처가 생길 수도 있다. 그래도 예비 신부는 ‘시합이 먼저’라며 등을 떠밀었다.‘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결혼식 3주 전 UFC 3연승에 도전한다. 고석현은 오는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