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0:28:51

실화냐? 김서현 직구가 139㎞라니, 2군서도 고개떨군 남자…3실점 '난조'에 폭투까지 → 서산 찾은 팬심에 '대못' [SC퓨처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달 넘게 2군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또다시 극심한 제구 난조를 노출했다. 김서현을 보기 위해 유니폼까지 들고 서산 2군 구장에 찾아온 팬들의 가슴이 찢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