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5T10:00:53
올 들어 집값 11% 오른 동탄…성남·수원까지 ‘셔세권’ 열기
원문 보기반도체 호황에 경기 남부 지역 집값이 불타오르고 있다. 핵심지로 꼽히는 경기 화성시 동탄구가 올해 누적 상승률 11%를 돌파하며 전국 시군구 중 가장 높은 집값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성남과 안양, 수원, 용인 등 반도체 배후 주거지와 인접지역까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그래픽=이데일리 김정훈 기자)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넷째 주(22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