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6T01:52:04
시미즈 오세훈, 킥오프 7초 만에 골맛…J1리그 최단시간 득점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자원인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후 7초 만에 골을 넣어 일본 프로축구 ...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자원인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경기 시작 후 7초 만에 골을 넣어 일본 프로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