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39:00
한국인 수명 12년 늘린 1등 공신은 ‘뇌졸중 사망 감소’
원문 보기지난 30여 년간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약 12년 늘어나는 데 뇌졸중 사망 감소가 가장 크게 이바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희대 연동건 교수가 교신저자를 맡은 국제 공동 연구팀은 22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아시아 34국의 사망 원인이 기대수명 변화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