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1T11:05:00

선관위 진상규명위 “송파구 무번호 투표지 1만7000장 교부돼야 하는데 2000장만”

원문 보기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송파구에서 투표용지 부족 시 예비용으로 교부하는 무번호 투표용지가 규정에 미달하는 2000장만 교부된 것으로 확인됐다. 송파구에서는 투표용지 인쇄 비율이 하한 기준인 선거인의 50%에 미달했다.지난 10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회의실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제 1차회의에서 조현욱 위원장(왼쪽)이 한 관계자와 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