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3T05:21:28

“검사입니다” 한마디에 318명 울었다…캄보디아 피싱조직 줄줄이 감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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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단체에 가입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조영진 부장판사)는 범죄 단체 가입 등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