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2T10:13:16

멕시코전? 져도 상관없다 …이경규 월드컵 폭탄 발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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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66)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전략적인 조 2위 진출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갓경규 에는 이경규가 김환 아나운서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1994년 미국 월드컵부터 8회 연속 월드컵 현장에 함께한 이경규는 첫 승을 챙길 경우 16강 진출 확률이 높았다 며 참가국이 48개국에서 32개국으로 줄었으니 첫 경기에 이기거나 비기면 70% 확률로 16강에 갈 것 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첫 승이 정말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