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1:24:36
"팀코리아, 파이팅!" 한국 선수단, 아시안게임 결단식서 '선전 다짐'
원문 보기일본 하늘에 태극기를 꽂으려는 '원팀 코리아'가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단식이 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렸다. 이날 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필두로 41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을 포함한 대한체육회 및 종목단체 임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