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7:37:06
美 매체 "홍명보호, 스타 선수 손흥민·이강인에게 지나치게 의존"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에 과도하게 기댄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에 과도하게 기댄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