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12:08:48

SSG에만 벌써 +6승 , 잠자던 타선도 2G 17득점 부활... 류현진이 싹쓸이 나선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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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2승 7패 1무로 어두웠던 한화 이글스가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위기의 순간 SSG 랜더스를 만났고 다시 한 번 승리하며 웃었다. 무너졌던 타선도 완벽히 살아났다. 김경문(68)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8-1 대승을 거뒀다. 인천 원정에 나서기 전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어두웠다. SSG를 만나기 전까지 6월 치른 21경기에서 7승 12패 2무로 3할대 승률에 허덕였다. 특히나 3점 차 이내 13차례 승부에서 3승 10패로 고개를 숙였다. 불방망이를 휘두르던 요나단 페라자, 문현빈, 강백호마저 내림세를 보이며 6월 타율이 0.240으로 매우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