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10T11:10:00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결정…채권자 75% 이상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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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중앙일보·JTBC 사옥 유동성 위기를 겪는 중앙일보가 기업구조개선작업인 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습니다.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금융채권자들은 오늘(10일) 1차 협의회를 열고 서면 결의를 통해 중앙일보의 워크아웃 개시에 합의했습니다. 워크아웃은 총금융채권액의 4분의 3 이상을 보유한 채권자들이 동의하면 시작됩니다. 오늘 오후 6시 기준으로 채권액의 75% 이상을 보유한 채권자들이 찬성했습니다. 중앙일보는 중앙그룹의 경영 위기 여파로 신용등급 하락과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지난달 19일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사진=중앙그룹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