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2:17:29
김민석, 與대표 출마... 정청래부터 저격했다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6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에서 “지금 절박하고 엄격하지 않으면 우리는 총선 패배의 늪으로 빠져들 수 있다”며 “절박한 긴장감과 매서운 엄격함으로 당대표 교체의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호소드린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6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에서 “지금 절박하고 엄격하지 않으면 우리는 총선 패배의 늪으로 빠져들 수 있다”며 “절박한 긴장감과 매서운 엄격함으로 당대표 교체의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호소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