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26T06:18:00

메시지 남기더니 연락 두절…30대 소방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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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충북 옥천에서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26일) 오후 2시쯤 옥천군 옥천읍에서 대전의 한 소방서 소속 30대 소방관 A 씨를 발견했습니다. A 씨는 지인들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긴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료의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 당국은 휴대전화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토대로 옥천 일대를 수색하던 중 A 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