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01:37:37
日, 1분기 실질 GDP 연율 1.8%로 하향
원문 보기일본 내각부가 8일 올해 1분기(1~3월) 일본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보다 0.5%, 연율 환산 1.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전분기 대비 0.5%, 연율 2.1% 증가) 대비 하향 조정된 것이다. 최신 통계를 반영한 결과 설비투자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타났다.실질 GDP의 전기 대비 성장률은 작년 4분기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