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40: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붙이는 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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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보 (128~143)=좌하귀에서 발생한 패싸움은 좌상귀 128 팻감을 불청하면서 130에 이르러서는 바꿔치기로 정리가 되는 듯했다. 그러나 박하민의 손길은 패를 해소하는 쪽이 아니라 우상귀로 서둘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