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5-24T23:22:00

'호프' 강렬한 첫인상…"완성도 더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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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이번 칸 영화제에서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전 세계 관객들에게는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습니다.지난 1… ▶ 영상 시청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이번 칸 영화제에서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전 세계 관객들에게는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습니다. 지난 17일 상영된 호프는 영화제 초반 최대 화제작으로 떠올랐는데, 한 영화수입사 관계자는 호프는 영화제 기간에 열린 필름마켓에서 가장 많이 회자 됐던 영화 가운데 하나였다고 말했습니다. 영화가 200여 개 나라에 판매되며 이른바 완판이라고 할 만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는데, 정확한 수치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판매가 역시 한국 영화 최고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폐막식 후 나 감독은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 관객들과 만나기까지 남은 두 달의 시간이라며, 개봉 전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