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01:42:33

경기도 응급의료센터 46곳 가동…중증·소아·산모 골든타임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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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를 확대하며 소아 응급과 고위험 분만 등 필수 의료 분야의 진료 기반도 촘촘히 한다고 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달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기존 9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났다. 권역센터는 중증 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를 맡는 의료 핵심 기관이다. 이어 도는 지난달 28일 응급의료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역응급의료센터 36곳을 지정했다. 기존 33곳에서 3곳을 추가했다. 중등증 환자 진료와 중증 환자의 초기 처치를 담당하는 지역센터의 새 지정 기간은 오는 11월1일부터 2029년 10월31일까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