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5:29:18
吳 “鄭, 폭행 논란 안 묻겠다...부동산 토론만이라도 나오라”
원문 보기6·3 서울시장 선거에서 TV토론회가 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한 필요 최소한의 횟수로만 치러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법정토론회 외에 나머지 양자토론 제안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6·3 서울시장 선거에서 TV토론회가 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한 필요 최소한의 횟수로만 치러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법정토론회 외에 나머지 양자토론 제안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