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3:46:30
[스타트UP] 수영 샴푸 시장 개척 ‘마케마케’…월 매출 3억, 해외 진출 본격화
원문 보기“수영 케어라는 니치 시장을 발굴해 새로운 카테고리로 만들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곽효섭 마케마케 대표의 말은 단순한 자신감이 아니라, 빠른 매출 성장과 시장 안착이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마케마케는 수영장 전용 샴푸를 개발한 K-뷰티 테크 스타트업으로, 곽 대표가 2024년 5월 설립했다. 대형 커머스 플랫폼에서 12년간 신사업과 리테일 전략을 이끌어온 그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