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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7T00:19:53
SKT, 국가대표 AI 정예팀 뭉친 보안 올스타로 해킹 방패 만든다
원문 보기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3강(强) 가운데 2개 정예팀이 뭉친 보안 올스타팀으로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을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S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 컨소시엄은 업스테이지, 국내 대표 보안 기업, 대학,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구성했다. 국가대표 AI 모델을 만들어온 정예팀이 모델을 개발하고, 보안 기업들이 실제 운영 현장의 데이터를 학습에 투입하며, 완성된 모델을 다시 현장에서 검증해 모델을 개선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