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31T11:37:45
지란지교시큐리티 ‘모바일키퍼’, AI 위협 탐지 강화한다…필상과 협력
원문 보기지란지교시큐리티가 기업용 모바일 관리 솔루션 ‘모바일키퍼’의 인공지능(AI) 위협 탐지 기능 강화에 나선다.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필상이 보유한 피싱·스미싱 탐지 기술과 자회사 서브소프트의 모바일 백신을 연계해 단말 관리 중심의 보안 범위를 위협 탐지·대응까지 넓힌다는 계획이다.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조원희)는 필상(대표 강필상)과 모바일 보안 기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모바일키퍼는 기업이 업무용 모바일 기기의 현황을 확인하고 보안 정책과 사용 제한을 적용하는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EMM)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