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4T21:00:00
계좌 파랗게 질려도 월 500만원 따박따박…폭락장 버틴 50대의 비결
원문 보기싱글파이어는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주가가 폭락하면 투자자들은 두려움에 빠진다. 더 떨어질지 모른다는 공포에 주식을 팔고 시장이 반등하면 뒤늦게 다시 사는 일을 반복한다. 50대 배당투자자이자 작가인 평온 도 한때는 그랬다. 2020년 3월20일. 코로나19 충격으로 증시가 바닥까지 떨어진 날, 그는 보유하고 있던 주식 전부를 팔아치웠다. 하지만 매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장이 급반등했고 결국 더 높은 가격에 주식을 다시 사야 했다. 2년 뒤 나스닥지수가 33%가량 떨어졌을 때 그의 행동은 완전히 달라졌다. 주식을 팔기는커녕 계속 매수했다. 그 사이 배당주 투자로 스타일을 완전히 바꿨기 때문에 하락장을 버티는 것이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