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45:00
체르노빌 원전 사고 40주기, 희생자 추모
원문 보기체르노빌 원전 사고 40주년을 맞은 26일, 우크라이나 키이우 슬라부티치의 추모 공간을 찾은 사람들이 방호복을 착용하고 희생자를 기리고 있다. 이곳은 체르노빌에서 약 40~50㎞ 떨어진 지역으로, 당시 주민 대피소로 쓰였다. 현재 체르노빌 원전은 가동이 중단됐지만, 러시아의 공습 여파로 격납고에 보관된 사용 후 핵연료에서 방사성 물질 유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