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6:15:00

사이판→오키나와→도쿄→마이애미…전세기 즐겁지만, 기적 이끈 42세 노경은 "시차적응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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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기분은 좋지만, 힘든 건 사실이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위해 힘든 일정을 감내하고 있다. 대표팀 선수 일부는 8강전을 앞두고 '시차 적응'에 애를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