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4T06:53:00

선관위 특검 후보에 ‘검사 출신’ 이태한·이혁…이 대통령 1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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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14일 이태한(왼쪽)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 등 2인이 추려졌다. 특별검사후보국민추천위원회 제공.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 특별검사(선관위 특검) 후보 국민추천위원회가 14일 특검 후보로 이태한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