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0T06:00:00
“캐시카우 사라졌다” 카겜·데브·컴홀, 체질 개선 시급
원문 보기카카오게임즈와 데브시스터즈, 컴투스홀딩스가 계속된 적자에 시름하고 있다. 기존 라이브 게임 매출은 하락세인데가 이를 대체할 신규 흥행작 확보에는 실패하면서다. 업계에서는 이들 게임사의 본업 경쟁력 회복이 절실하다고 지적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 때 국내 5대 게임사로 평가됐던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6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형 신작 부재에 기존 라이브 게임 매출이 급격히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카카오게임즈 매출은 ‘아키에이지 워’,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오딘’, ‘가디언 테일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