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9:41:00

찬스마다 삼진과 병살로 고개 떨군 김하성, 하루 만에 침묵...팀도 1-4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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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의 방망이가 하루 만에 차갑게 식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