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8:42:00
월드컵 역사상 이런 퇴장 없었다..."역대급 황당 사례" 눈물 펑펑 쏟았지만 그대로 탈락→'헐리웃' 한 번으로 역적 됐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스위스 대표팀 공격을 이끌던 브릴 엠볼로(30, 스타드 렌)가 한순간에 역적이 됐다.
[OSEN=고성환 기자] 스위스 대표팀 공격을 이끌던 브릴 엠볼로(30, 스타드 렌)가 한순간에 역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