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02T05:26:21
800억 청산 부른 '1주 하한가'…"정적 VI 도입해도 유동성 공백 여전"
원문 보기최근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발생한 SK하이닉스 1주의 하한가 이상 체결이 해외 파생상품 시장의 800억원대 강제 청산으로 번지면서, 거래시간 확대에 걸맞은 가격 안정 장치와 유동성 공급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이르면 올 11월 상장지수펀드(ETF)까지 거래 대상을 확대할 예정인 만큼 개장 초기 유동성 부족과 가격 괴리 문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