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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6T16:14:52
코인 부부, 첫째 아이 노골적 편애 충격 … 티 났나 봐 속내까지
원문 보기이혼 숙려 캠프 코인 부부가 7개월 된 둘째 딸보다 첫째 아들을 노골적으로 편애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부부는 첫째에게 더 마음이 간다 , 둘째는 정이 없다 고 인정했고 서장훈은 이 사람들 정체가 뭐냐 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4화에서는 코인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가사 조사 영상에는 코인 부부가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을 다르게 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첫째를 보면서 나도 모성애가 생겼다. 둘째는 아니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아내는 생후 7개월 된 둘째 딸을 보며 둘째 빨리 어린이집 보내버려야지 라는 말을 서슴없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