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42:00

탈북 청소년, ‘오픈 버스’ 타고 서울 나들이 “北서 꿈꿔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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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온 첫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북한에선 한국이 더 못 산다고 배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