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4T00:06:01
인천서 이삿짐 나르던 50대 작업자, 30m 사다리차서 추락사
원문 보기경찰 마크이사용 사다리차에서 50대 이삿짐센터 직원이 떨어져 숨졌다.인천경찰청은 지난 13일 오후 1시 57분쯤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높이 30m 사다리차에 올라 이삿짐을 나르던 A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사망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당시 사다리차에 올라 이삿짐 운반도구를 점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