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4:13:16

2-0 → 2-3 충격 역전패! 감독이 일부러 화도 냈는데.. 자연재해를 맞이했다 "어쩔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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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우리카드가 다 잡은 대어를 놓쳤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은 "급해졌다"고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