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6T11:29:00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굳어지는 ‘대구시장 4파전’ 구도
원문 보기공천 갈등 못 푸는 국민의힘“장 대표에 드릴 말 없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일 대구 시내 선거캠프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장동혁 대표 ‘보궐’ 제안 일축 장 “찾아가서라도” 설득 시사 ‘항고’ 주호영은 8일 회견 예고 둘 다 ‘무소속 출마’ 의사 고수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